지엠에서 일했었습니다. 6a등급이였고, 연봉은 10만불에 보너스가 뭐 쎄진 않았습니다. 참고로 6등급 중에서는 미시간에서의 6등급보다는 훨씬 많이 받았었습니다 (제가 아이티 센터에 있었어서). 베니핏은 많이 줄어들어서 그냥 다른 회사랑 비슷하시다고 보면 됩니다. 401는 많이주는 편입니다. 자동차 깍아주는 것도 그렇게 메리트가 있지 않습니다. 미시간은 아니였으나, 미시간에는 한인이 꽤 사는 편입니다. 한국 업체들이 많고, 현대 리서치센터인가도 거기에 있어서인지 가서 사시는 분들은 불만은 없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시니어 메니저 안된다고 하신 분들은 스스로 유리 천장을 두는 것 같아 글을 씁니다. 시니어 메니저 이상인 분을 두분정도 뵈었고, 한분은 저의 직보, 다른 한분은 전전 회사에서 알던 분이였습니다 (자동차 업계에서 자동차 업계로 옮겨간 케이스라). 많은 것도 아니지만, 없는 것도 아닙니다. 20만불까지는 못버시는 것 같았는데, 실제로 제대로 들은 적은 없어서 확답은 못드립니다. 저의 직보이신 분은 차가 나왔는데, 이게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닌게, 회사차를 개인차로 또 구매를 해야한다거나 뭐 이런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도 1년 반정도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자동차 업체가 제 생각에는 전반적으로 초봉은 괜찮은 편이나 메니저급은 그렇게 많이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뭐 많이의 기준이 개발자 이런 사람들 기준이면 엄청 적게 받는거고, 그냥 보통 회사의 보통 메니지먼트가 받는만큼 받는 것 같습니다. 리서치는 아니였고, 아이티였어서, 근데 전반적으로 정치적 성향이 강합니다. 그게 리서치 쪽에서는 어떻게 작용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