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먹한 기분에….

법의치간수약 50.***.177.50

미국에서 박사를 하고, 초대기업의 연구원으로 취직되는 과정에서 H1B를 들고 모국 방문 했다가, 한국 대사관에서 도장 찍어 주지 않아 거의 반년을 못들어온 분도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스폰서구하고 H1을 우여곡절 끝에 손에 쥐신다 해도, 입국이 불가능 할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위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업적을 쌓으신 뒤에 다시 시도 하시는것, 또는 미국 시민자와의 결혼이 그나마 가능성이라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나저나 꼭 미국이어야 하는 이유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