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빚내서 집사서 렌트받아서 원리금 값는다? 빚내서 집사서 렌트받아서 원리금 값는다? Name * Password * Email 맞아요 쉬운일은 절대 아니죠. 또한 무리하게 빚을내서 집을사서 렌트를 돌린다는 것도 그만큼 큰 리스크가 있죠. "그 몇 년 동안 렌트 안 들어와서, 집 험하게 쓰고 고쳐달라고 극성부려서, 세입자가 렌트 늦게주고 안주고 튀어서 등으로 마음고생만 잔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게 부동산 임대 사업 중 가장 큰 리스크겠죠. 몇 년동안 렌트 안들어온다 << 집을 사기전 사전조사를 안했다. 즉 공부를 안했다 집 험하게 쓰고 고쳐달라고 극성부린다 << 요즘은 세입자도 보험 들지 않나요? 세입자가 렌트 늦게주고 안주고 튀어서 << 이것또한 골치인데 에초에 디파짓은 월세의 1.5 - 2배되는 금액을 받고 최대한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즘은 강제 퇴거 조치 1~2달 사이면 이루어지거든요) 당연히 돈버는건 쉬운일이 아니에요. 많은 공부가 필요해요. 하지만 미국에서 일반 개미들이 그나마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중 하나이니깐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