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vs 캐나다 미국 vs 캐나다 Name * Password * Email 예전에도 그랬었군요 전 밤에 잘 나가진 않지만 대낮인데도 마약쟁이들이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애들이랑 반려동물들하고 같이 지나가는 거리위에서 대마피우는 사람들도 봤고 심지어는 반려동물을 키우면 복지차원에서 정부가 돈을 주나봐요 그걸 역이용해서 자신의 반려동물을 통해 구걸 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참고로 저 토끼 좋아하는데 목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아침까지 일정한 타임과 장소앞에서 토끼 두마리인가 한마리를 돌보면서 대마 피우고 구걸하는데 정말 많이 화가나서 이부분에 대해 몰래 사진촬영해서 아는 토끼 보호소 직원에게 문의해봤더니 생각만큼 동물보호법이 캐나다는 쎄지가 않나봐요 그냥 사유재산의 일부라서 자기네들이 어떻게 터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만일 한국에서 이런일들이 벌여졌다면 어땠을지 상상이 가네요 적어도 동물보호법에 대해서는 미흡한게 있어도 도덕적인 잣대로 어떻게서든지 나서서 구조할 수 있었을텐데 ...늘 생각이 나네요 그 토끼가... 그만큼 시민의식에 대해서는 우리나라가 차라리 월등하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이정도만 봐도요 ... 고급백화점이 모여있다는 시내에 떡하니 텐트치거나 심지어 노상방뇨를 하는 상황도 있고 zara 매장 가면 옷이 바닥에 마구 널부러져 잇어서 지나가기도 힘들때도 있습니다.. 정말 화가나요 게다가 subway라는 가게는 그래도 알아주는 브랜드 매장인데 뒷처리를 얼마나 안하면 빵조각이 테이블에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고 이벤트기간에 제공된다는 쿠폰을 통해 할인 받아 메뉴를 주문하는데도 그 쿠폰이 자기네들 매장에서 제공된게 아니니깐 안된다고만 부추기고 우기고 ㅆㅂ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