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명품 121.***.250.148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우선 한분한분 소중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들 글하나하나에 친구,동생 또는 자식을 대하듯 진중한 글 을 보면서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정말 많은 용기와 희망을 얻었습니다.
첫 술에 배부를 생각없습니다. 열심히 앞만보고 가다보면 좋은 일도 생기겠죠~
다시한번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