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장의 싼타페 와 펠리세이드 하체 리뷰

궁금 71.***.149.166

노사장… 가만 듣다보면, ‘까기위해 깐다’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털끝하나라도 흠잡아서 그걸 과대포장해석…
그렇게 따지면, 하늘 무너질까, 땅꺼질까 두려와 어떻게 살까…
우려에 대해 합리적 의심은 해보겠지만, 그닥 의미있어 보이진 않음. – 거의 대부분의 문제에서…
그래서 신뢰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