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유학생 신분의 벽 뼈저리게 느끼네요 유학생 신분의 벽 뼈저리게 느끼네요 Name * Password * Email <strong>유학생 취업 어려운건 알았지만 10여년간의 유학생활의 결말이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strong> 원글님글에서 사실을 뽑아 본다면, 영어와 이름있는 공대라는 툴을 가지셨지요. 그리고 10년간 체류, 2개월 구직활동. 경쟁의 관점으로 본다면 안되는 이유를, 혹은 남들보다 부족한지를 살펴보게 되었고, 외국인 혹은 유학생신분이 마음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많습니다. 외국인에게 있어 구직이 불리한 사실은 어제 오늘의 사실이 아니고 원래부터 그런 룰입니다. 자국민을 보호라고 태어난 사람을 보호한다는거. 영주권자 등등. 대개의 선진국이 가지고 있는 일반화된 정책입니다. 트럼프 정권이라해서 나쁘지 않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많이 있습니다. 관점을 바꾸어 생존하는 자가 결국에는 강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원글님과 비슷한 조건에서 취직한 분들을 보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대학원과정 혹은 전공의 수요공급등등. 포기하지 마시고, 남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위해서 어떠한 생존전략을 가져야 하는지에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등소평이 이야기한 흑묘백묘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쥐를 잡는 고양이에게 색깔은 무관하지요. 쥐만 잘 잡으면 됩니다. 기업이나 잡의 속성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본인의 전략에 적합하다면 무보수라도 경험을 쌓아서 자신이 생각하는 골을 위해 하는 겁니다. 조금씩 조금씩 치열하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