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생인데 컴싸 전공들이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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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컴싸 전공도 치열하긴 합니다. 워낙 변화가 많은 곳이라 얼른 얼른 따라가지 않으면 쉽게 도태 되기도 합니다. 옆에 있는 친구들 6 figure 찍으며 시작할 수 있지만 잘 살아 남지 못하면 2-3년 뒤 졸업하는 친구들에게 밀려 납니다. 결국 살아가는 건 어디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 자식들 무얼 시키느냐는 자식들이 무얼하고 싶으냐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