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승인 Santa Ana – 4년9개월의 긴 여정

Julio 209.***.79.110

6년만에 승인 받으셨다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 짐작이 되네요.
지난날 저도 역시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결국 모든 상황이 나아지는 날은 반드시 온다.’ 이런 믿음으로 버티고 버텼지만
시련이 자식에게까지 미치니 정말 힘들더군요.
이제는 12학년 아들이 신분걱정없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답글 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