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240k로 싱글 사는게 한국 1.2억이랑 같다고 하는데

생활비가 50.***.222.101

같다고 하는 이유는, 절대적인 금액의 차이가 아니고 지역의 물가와 누릴 수 있은 인프라의 차이를 고려하면, 삶의 퀄리티가 비슷하다는 말로 해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같은 미국 내에서도 산호세의 인프라는 시카고 서버브 수준으로 비슷하지만, 체감 물가는 2-3배 정도 나고 부동산은 5배 이상 차이가 나거든요.

한국에서는 살아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비슷한 의미가 아닐 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