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료기기는 아니지만 그쪽 하고 일을 많이 하는 쪽입니다. 의료기기쪽은 잡시장이 크지만 생각보단 외국인에겐 별로 좋은시장이 아닐수 있습니다. 일단은 회사들이 많은데 규모가 다들 작아요. 가끔 큰회사에 sub department 나 branch로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작은 회사로 대기업이나 병원에 물건팔고 대기업에 요구에 맞게 계발을 해나가는 회사들입니다. 당연히 비자 써포트 민감합니다. 그리고 공급도 많아서 잡시장이 그리 활발한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연봉도 별로 높지않구요. 위에 swe 쪽으로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제가 보긴 그쪽은 아닌것 같고 지금 나이에 sw로 전향하기도 쉽지않구요. 영주권만 해결되면 어찌 가능할것 같은데…….안타깝군요. 한국에서 1억연봉 뿌리치고 6개월짜리 계약직으로 미국으로 들어오신건 좀 너무 리스크가 크지않았나 싶습니다. 보아하니 현직장에선 영주권 써포트까진 힘들것 같고 해서 알아보시는것 같는데, 수는 없어요 그냥 될때까지 찔러보는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