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정착은 위험 요소가 확실히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정착하려면 기술직 전문직이어야 합니다. 아니면 오래 밑바닥 생활하면서 버틸 나이가 있든가 해야죠. 윗 분들 말씀처럼 매년 4월 추첨에 따라 취업 가능한 신분이 결정되는 것임을 염두에 두세요. 그리고 이 취업 비자와 영주권 사이에는 또 머나먼 불확실성의 여정이 있답니다. 그래서 전문직 기술직 아니면 영주권까지 가는 길이 예측 불허의 길임을 확실히 인지하셔야 합니다. 샐러리만 본다면 초기 5년은 확실히 밑지는 시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