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은 해외체류시 윗분들 말대로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법적으로는 6개월에 한번씩 미국을 방문하면 유지가능은 한데, 체류기간이 미달되면 시민권 신청힘들고, 요즘은 그런식으로 도장찍는 영주권자 정리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시민권이 꼭 필요한지는 회사에 물어봐야 할것 같기는 합니다. 만약에 영주권을 지키기 어렵다면 한국인으로써 싱가폴이나 태국에서 working visa 를 받아야 한다는 것인데…..엄청 복잡해지네요. 그러나 만약에 한국돌아가시거나 또는 현지에서 눌러앉을 생각이라면 현지 영주권도 가능한지 알아보는것도 한 방법일듯. 일단은 미국시민권 받으면 텍스를 미국기준으로 떼어간다는 것인데 (켈리주민은 해외에서도 주세를 걷습니다. 짜증), 만약에 태국 영주권을 받는다면 택스는 아마 훨씬 덜 낼듯합니다. 태국에서 미국기준 주제원 돈을 받고 태국기준으로 텍스내면 …..흠……한 10년만 모으면 한재산될듯 한데요. 태국사정은 잘모르지만서도. 싱가폴은 오히려 더 비싸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