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해는 안되지만 그 한사람과 보라고 하니 그냥 보는 수 밖에 없었네요. 득달같이 하루면 신나서 연락오던 리크루터가 하루나 이틀뒤에 연락줄께라는 메일이 왔는데 하루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ㅜ ㅜ 득달같지 않으신거 보니 … 이틀째도 아니려나봅니다.
2. 면접 보는 사람이 lead 였는데 뭐 시니어로 자기 밑으로 와도 되겠냐 뭐 이런식이었습니다. 생각같아서는 manager 급으로 가고 싶은데 영어가 늘 자신감 상승에 발목을 잡네요. 제발 입이라도 뻥끗해보게 온사이트라도 가보고 싶었는데 2차 인터뷰 결과 아직 안받아놓고 이러고 있습니다.
복잡한 심경에 쓴글인데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