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결국 이민자는 결국 이민자는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에 이민와서 대부분 처음 만나는 한인들과 친하게 지내는게 일반적인 현상이지 무조건 배척하거나 하는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 아무래도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같은 한인끼리는 정서상 또는 문화적으로 통하는 부분이 많기에 초기 이민 단계에서 여러모로 도움도 받고 시간이 지나면 반대로 다른 한인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는 입장이 된다. 너무 지나치게 한인타운에 의존해서 사는것도 좋은 삶의 형태는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한인들을 기피해야할 대상으로 삼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너무 가깝지 않게 너무 멀지 않게 어느정도 한인들과의 유대 관계를 맺고 사는게 미국 이민 생활에서 활력소가 될 수 있다는것이다. 한인 자영업자들도 마찬가지로 무조건 한인 대상으로만 사업을 하려고 하면 백이면 백 다 망하게 되어 있다. 시야를 좀더 넓혀서 미국이라는 다인종의 용광로 속에서 나름대로 한인들의 단합된 모습과 상호 협력하는 모습을 보는것이 좀더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된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