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나중에 따님이 읽는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또한 따님이 있으신 본인이 실제 한 행동(딸 출산)과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남에게 종용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익명이라고 그렇게 남들에게는 축복일수도 있는 출산준비에 이런식의 흙탕물 튀기는 발언은 원글쓴이에게 얼마나 큰 모욕이 되는지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더구나 인구증가나 양육비는 낭비라는식의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요?
한 사람이 가장 쉽게 하는 행동에서 그사람의 인격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보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