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이민은 실패로 끝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 얼마나 적응을 잘 하고 그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부터 영주권 스폰을 받아서 오는 경우도 봤고 취업비자로 와서 영주권 까지 받는 경우도 봤지만 그건 다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요새는 취업비자 받기도 힘들고 절차도 까다로워 져서 대부분 회사에서도 취업비자 나 영주권 스폰에 대한 거에 부담을 느끼고 있구요. 정 미국에 오고싶다면 인턴으로 와서 1년 경험해보시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아마 직접 와서 경험해봐야 더 이해가 잘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