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인터뷰(뉴왁) 후기

인터뷰 후기 73.***.123.118

영어를 못해서 통역을 쓰기도 하지만 영어를 잘 해도 중요한 인터뷰니까 쓰는 경우가 있지요.
그러시는 님은 영어가 원어민 수준이신가 보죠?
당신은 태어나면서부터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123님의 부모님이나 조부,증조부,고조부 등 누군가는 첨 미국에 와서 영어가 서툴어 설움도 많이 당했을걸요?
그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123님이 있었을거구요.
당신은 누워서 침 뱉는 발언을 하고 계시네요.
굳이 그런 말로 비수를 꽂아서 당신이 얻는게 무엇인가요?
설령 영어가 부족하다해도 네티켓을 지키는 인성이 더 중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