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무부 고위관료였던 재미동포 미나장의 학력 경력위조 의혹에 대하여 미국무부 고위관료였던 재미동포 미나장의 학력 경력위조 의혹에 대하여 Name * Password * Email 동물안락사 논란이 중심 케어 박 소연 하고 같은 과입니다. "미나 장이 아이티와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해 전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원조, 개발 지원정책 연구 등을 하는 '링킹 더 월드(Linking the World)' 대표를 맡았던 경험을 높이 산 것으로 알려졌다. 링킹 더 월드는 드론을 이용해 위험에 처한 재난국가의 인명을 구하고, 수십개국 오지에 학교를 지으면서 인지도를 높인 비영리 국제 구호단체다. 그러나 NBC에 따르면 미나 장이 운영했던 링킹 더 월드의 예산은 고작 30만달러(약 3억5000만원) 남짓. 세금 신고서를 기준으로 따져봐도 1만달러(약 1170만원) 이상 해외에서 예산을 쓴 내역이 없고, 해외 체류 직원이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는 ‘링킹 더 월드가 주도적으로 벌였다던 해외 구호 활동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다’고 전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