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맞는 것만 하면 되던데요.
둘다 어차피 계속 갈아가며 쓰는 거고 그냥 출퇴근하고 동네 왔다갔다하는 데는 차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 보통사람들에겐 별 의미 없는 듯한데요.
싼거를 쓰니 소리나는 게 거슬려서 소리 덜 난다는 걸로 하니 소리가 좀 덜나더군요. 근데 기능상은 똑같은 거 같아요. 첨에 갈때만 신경쓰이지 좀 지나면 어차피 크게 신경안쓰입니다.
어떤 제품을 쓰느냐보다 브레이크 패드의 두께를 자주 체크해서 너무 얇아지기 전에 갈아주는 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디스크만 손상안되면 패드만 갈면 되고 패드가는 건 직접하면 30불정도(?) 면autozone에서 새거사서 직접 가는 건 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