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 자녀들의 마약중독

B 184.***.163.142

신문기사에도 많이 보면 마약의 심각성은 특히나 어느정도해야 과용인지를 모른다는것이다. 복용량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마약의 질 또한 천차만별이라 하이해질때까지 하다가 과용으로 죽게 된다는것이다.
게다가 마약하는애들이 어느정도해야 과용인지도 모르지만 과용하면 목숨을 잃게 될수도 있다는걸 모른다고 한다.
즉 호기심에 한번 시도해봤는데 하이가 안돼서 좀더 시도해보다가 과용으로 죽을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대마초도 이 경우에 해장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