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은 위아래 없이 만연하지요. 한국도 정말 마약이 이제 많이 퍼졌습니다.
부유한 층에서는 위의 분석이 어느정도 맞을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미 부는 갖춰줬고 뻘짓만 안하면 비지니스는 잘 돌아갈 것이니까요.
일정 규모 이상 갖추면 그 부는 왠만한 뻘짓이 아니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사회가 그렇게 기획되었고 구조자체가 그렇지요. 거꾸로 그런 부를 새로 일구기도 참으로 어렵지요.
거꾸로 아랫쪽은 어찌해볼 도리가 없어 마약에 손을 대겠지요.
좋은 약도 아닌 개스 본드도 그렇게 불어대는겁니다.
이쯤되면 술이야기도 나올수 밖에 없죠.
하지만 결국은 개인의 선택인겁니다.
이건희 딸이 왜 자살을 했을까요. 돈이 없어서? 돈이 많은걸 해결해주지만 전부는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