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사람들이 줄이 무지하게 길다고 생각해서 여권신청 준비를 하지 않고 와서 그런지 그리 많은 사람이 시민권 선서식후 여권신청 바로 하지는 않아서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고 했네요.
추후에 우체국서 여권 신청 해도 되지만, 시민권 원본등을 돌려 받을때 시간도 오래 걸리고 다 구겨져서 상태가 좋지 않게 돌아오거나 분실되는 경우도 많다는 얘길 들었네요. 시민권 선서식때는 바로 여권 발행 기관 직원들이 임시로 오피스를 꾸려 여권 신청을 받기에 여권 배송후 얼마되지 않아 시민권 원본이 깨끗한 상태로 금방 집으로 배달 되어 왔습니다. 사진은 안가지고 가면 현장에서 찍을 수 있는데 비싸기도 하고 사진 퀄러티가 별로…미리 준비해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