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건 진리입니다. 긴장하고 위축되고 뭔가 좀 잘 하기도 하고 그래도 계속 스스로에게 답답해집니다. 그러면서 살아남기 위해 독하게 영어에 매달리고 소셜도 하지요. 일에서 시작해서 결국에도 일로 끝납니다. 하시는 일에서 승부 보세요. 그러다가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 (회사가 레이오프를 크게 해서 회사를 떠나야 하는 상황, 부서가 변경되거나 다른 지역으로 발령을 받거나 등등)을 통해서 멘탈이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모두가 겪는 비슷한 과정이에요. 영어도 중요하고 일에서 승부 걸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