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비자 인터뷰(O-1,O-3)

오원 98.***.181.234

2-3년전에 토론토에서 스탬핑 받았던 오원 소지자입니다.
저는 오히려 한국에서 오원 거절된 친구보고 무서워서 변호사에게 상담하던중 토론토로 결정하게 되었구요.
케바케이기때문에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정말 심플하게 인터뷰 하고 받았습니다.
저라면 심플하게 여행이라고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