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조국을 비난하냐구?
대통령자문에, 민정수석에, 국립대 교수에, 법무부장관까지 한 이놈의 잘못된 언행에 대한 단죄이자 다시는 이런 아마추어, 우리가 남이가 식의 임명을 못하도록 하자는 정부에 대한 경고이지.
죽창을 들자, 개천용이 될 필요없다, 가재 게로 살아라…온갖 자극적인 말로 선동해놓고 지 자식들은 온갖 위조와 범법으로 스펙치장한데 대해, 일반국민들이 허탈과 분노를 느끼는 것 모르겠냐.
또한 문재 앙 출범이후 했던 수많은 아마추어짓들, 내로남불, 종북좌빨행위, 경제폭망등 전방위에 걸친 실정에 대한 국민의 경고이기도 하다.
여기 싸이트오는 현명한 우파들, 모두 미국에 뿌리박고 사는 코리언 어메리컨들이다.
한국실정하고 그다지 큰 관계는 없지. 하지만 처참하게 돌아가는 고국의 상황을 두고볼수 없어 그러는 거야.
올라오는 글마다 찬반 수를 봐라. 문재 앙편드는 인간들은 극소수로 돌려막기중이고고 대부분 정부를 나무란다.
배울만큼 배우고 인생짬밥들 많은 형님들이 하는소리니 새겨들어라.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