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한타 타이어 본드 작업자야,
친일파 주제에 니가 상관할 일이 아니여.
너야, 친일파니까, 한국에 돌아갈라니 무섭겠지.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거야.
스티브는 병무청에 거짓으로 일본 공연 가기 때문에 출국 해야 한다고 신고하고,
실제로는 공연 후에 미국에 가서 시민권 선서를 하고 한국 국적을 포기 했단 말이야.
이건 대한민국 공무원에게 제대로 사기를 친거지.
똑같은 일이 미국에서 일어나면 어떤지 알아?
연방 기관에 거짓으로 서류를 내거나 입국시에 연방 공무원인 입국 심사관에게 거짓으로 대답하는것?
야! 미국도 똑같이 걸리면 영주권이고 시민권이고 다 박탈이야.
한국보다 더해.
니 똥만찬 조그마한 머리로 이해가 되겠니?
너는 내 수준이 안되니까, 나 찾지 마라. 너랑 상대하는 시간 조차 아깝다.
이 친일파 한국타이어 공장 공돌아.
알라바마에서 너 누군지 다 아니까,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