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속보 조국딸 장학금은 원장 개인 계좌에서 준거 속보 조국딸 장학금은 원장 개인 계좌에서 준거 Name * Password * Email 그래서 정경심이 열흘뒤 풀려났냐? 밑에는 영장전담판사가 한얘기야 병 신아. "동양대 정경심 교수가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익을 취하고, 사모펀드 투자와 관련된 비리 그리고 남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관련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범죄 혐의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현재까지의 수사 경과에 비추어 증거인멸 염려가 있으며 구속의 상당성도 인정된다." 정 교수의 영장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판사는 말했다. 정 교수는 조국 전 장관의 부인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조 전 장관을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한 지난 8월부터 꾸준히 제기된 의혹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