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마 4.***.124.107

공개적으로 드릴 조언의 내용은 아니지만,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지혜를 나누어보겠습니다.
저도 결혼 20년차네요. 물론 상황은 다르지만 결혼생활에 있어서 어려움은… 여러가지고 공통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그런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자매님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사단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삶을 흔들어서 파괴하려고 합니다.
그때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것은, 이 시련을 통과하기 위해서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남편분의 영혼이 불쌍하지만… 결국 하나님에게 가장 관심이 있는것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러한 시련과 경험을 통해서, 자매님이 하나님에게 더욱 나아가게 되실것이고… 그분의 뜻을 알게 되시길 소망합니다.

기도하시고…남편분과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눈을 보면서,

“여보, 난 당신과 좋은 관계를 원해… 당신이 마음에 있는걸 얘기해줄래, 나도 솔직하게 다 얘기할께”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