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 63.***.104.154

일을 하시고, 주일 교회를 가신다니, 화장과 옷차림이 분명 가정 주부와는 다르겠죠.

남편이 인터넷에 빠져서 정신줄을 놓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아무 이유 없이 저렇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가령, 남자에게 걸려오는 전화를 필요 이상 친절하게 받거나,

목사도 남자입니다.

의심 불러 일으킬 것들이 있었으니, 의심이 시작되었을 것 같네요.

이혼하기 이전에, 먼저 교회를 그만 나가 보세요.

사람이 변하는지 보고 이혼을 결정하셔도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