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H1B 스탬핑 받았는데, 금욜 오전에 인터뷰하고 그 자리에 바로 승인났다 얘기해주더라고요.
그리고 택배영업소랑 가까워서 직접수령으로 신청해놨더니, 바로 다음날인 토요일 오전에 픽업해가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변호사는 나가지 전에 장기펜딩에 대한 위험성을 이야기 해줬고, 매니저한테 이러한 리스크가 있음을 말하고, remote로 일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고 나가긴 했었습니다. 제 매니저도 이미 다른 외국팀원들 때문에 이러한 사항을 알고 있었고, 아직까지는 이거 문제 된적은 못 겪어봤다네요. 저도 장기펜딩 걸린 한국사람은 적어도 저희 회사에서는 본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