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수술도 집도하는 수의사 및 마취 수의사가 오는 날이 있습니다. 아무 날이나 하지 않습니다.. 그날 여러 마리 개들이 수술합니다. 아침 부터 수술하는데 모든 개를 다 수술실에 넣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냥 임의적인 순서대로 한 겁니다.
아이가 겁이 많아서 케이지 않에 혼자 있는 것이 마음 아프셨을텐데, 어쩔 수 없습니다. 다른 방도가 따로 없습니다. 지나가는 과정입니다. 개가 좀 크면 나아 질 겁니다. 매년 또는 2년에 한번 정도 이빨 클리닝도 다가올 텐데, 전신마취후 하는 것이라 이런일이 또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