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이 좋고 안정적인 옵션이긴함.
– 일단 1년반 -2년 정도의 경력 단절이 사라지니 그 동안 경험도 쌓고 실력을 계속 다져나갈수 있음.
– 사실 군대라는 비상식적인 공간에서 뻉이 치는것도 ㅈ같고
– 돈도 아낌. 4-5년간 미국 학부 유학비 vs 2년간 석사 유학비.
2번의 장점도 있긴함. 다만 모험이 필요함.
– 한양대도 좋긴하지만 미국 회사들은 여기가 어딘지 모름. 결국 미국 마지막 학교가 중요. 그러기에는 CC 거쳐서 UCB, UCLA, UCSD정도 안착하는것이, 미국의 저정도 공대 랭킹되는 학교 석사 오는것보다 쉽긴함. 사실 놀캘에 SJSU 만 가도 실리콘벨리 취직 쉽게 함.
– 미국에 조금이라도 일찍오고 오래 있는것이 영어에 도움됨. 영어 안되면 잡 잡기 ㅈㄴ 힘듬. (솦 개발자는 사실 어떤지 모름.. 저는 기공 출신)
– 운좋게 CC-학부 끝내고 운좋고 실력인정 받으면 회사 하나 물어서 스폰 받고 군대도 안감. 꿀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