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찹하고 마음이 서글픈날이네요,,,

영주권 172.***.5.1

영주권은 서류도 중요하지만 경험상 느낀건 정말 운이 따라야 한다는 거 같아요.
같은 케이스에서도 누군 1년 누군 10년이 걸리기도 하더군요
전 취업 영주권이긴 하지만 총 6년 걸렸습니다
영주권 나오기 전에 우울증 걸려 죽습니다
이민국이 하는일이 그래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해도 내가 운 없으면 그만이더군요
변호사도 해결해줄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돈은 돈대로 엄청 쓰고 정신이 황폐해 져요
결혼 영주권인데 일이 꼬여서 유감입니다
그래도 결국을 나올꺼니 걱정 마세요.
도움이 될수만 있다면 변호사가 하라는데로 하겠어요.
영주권 수속 하면서 드는 돈은 그냥 어디 봉사 했다 생각하고 잊는게 나은거 같아요.그돈 아까워서 손놓고 있으면 오히려 더 후회할꺼 같아요.
전 인터뷰 변호사 대동비도 1500이나 냈습니다.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