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댓글이 험악하게 딜리는 경우기 많이서, 저라도 먼저 리플달아봅니다.
여건이 되면 추가 세이빙보다 401k를 맥스 이웃하십시오.
세금 측면에서의 혜택도 물론이고, 투자전략을 설정히면 말씀하신 세이빙 전략 그대로 적용됩니다. 401k계좌의 발란스 40%은 안정적이게 하고 60%은 뱅가드 etf에 넣으세요. 소셜시큐리티도 아니고 개인 돈인데, 다른 세이빙과 차이가 있다는 생각 하실 필요 없습니다. 올해 401k의 전체 평균 이율이 17%가 이미 넘었다는 기사 몇일전에 보았습니다. 제개인 구좌도 훌쩍 넘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