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바이케이스 같은데, 저희의 경우는 IO로부터 모르는 질문에 대해서는 몇번이고 천천히 다른 어휘를 사용하여 설명해 줄 것과
가족이 도움을 줄 수도 있으나 대답은 본인이 영어로 해야 하는 것과, 정 필요하면 전화통역을 별도로 수배해 줄 수 있느니 시작 전에 선택을 하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긴장은 하고 있었으나 그리 강압적인 분위기나 고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변호사가 계시면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한국변호사를 고용하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