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Interview 후기 밑에 폰 인터뷰 스케줄 후 인터뷰어가 잠수탔다는 글의 인터뷰 후기입니다. 밑에 폰 인터뷰 스케줄 후 인터뷰어가 잠수탔다는 글의 인터뷰 후기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규모가 작은 회사들이 흔히 하는 '짓'입니다. 코딩부터 시작해서 디자인, 심지어 Content Stretigist 한테는 작문의 '일'을 구직자들에게 맏기고 자기들 프로젝에 적용하는 것은 뉴스거리도 아닙니다. 제 경험상 디자인 첼린지를 하더라도 규모가 있고 제대로 굴러가는 회사들은 - 물론 정해진 시간을 주지만, 독촉을 한다거나 어디로 뭘 보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퍼 받기 전에는 엄연한 저작권 문제가 있기 때문에, 비디오 인터뷰 하면서 과제물 스크린 공유하고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그 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사기'의 시작입니다. 심지어 스타트업 인터뷰를 보러가면 CEO 타이틀 달고 나온 인터뷰어가 인터뷰인지 컨설팅을 요구하는지 모를 질문들을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로도 상식을 넘어서는 요구를 하는 회사는 피하시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오퍼를 받았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가서 즐겁게 일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과정이니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