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난처한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그건 125.***.175.98

감정이 개입되어 벌어진 일은 숙이고 들어가서 이해시켜 해결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세상의 이치이지요.
본인이 억울하건 뭐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카드를 쥐고 있는 사람이 님의 카드를 없애려 한다는 것입니다.
숙이고 들어가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면 무조건 숙이고 해결하세요..
그리고 영주권 받으면 보자는 느낌을 카드를 쥐고 있는 사람이 눈치채겨끔 숙이고 들어가면 일은 더 어려워 집니다.
아니면, 이판사판으로 대응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