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격마다 다른거 같긴한데 같이 사는 가족이 없으면 일단 가족을 만드시는게 가장 빠른 길이고요. 저는 가족은 와이프밖에 없으나 미국생활은 여류롭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를 다니시면 일단 promotion이던 transfer던 관련된 업무 공부를 하시는 것이 죽을때까지 해야되는 숙제일 것이고요. 저는 주로 평일에 바쁘지 않은 시간에 두루두루 책이던 article이던 읽어봅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골프, 수영 주로하고 최근에는 blackjack도 배워서 즐기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한국에서 하던 MTB를 다시 시작할 계획이고 50넘어서는 골프instructor나 개인 비지니스 하는 것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사람은 전혀 안만나구요. 그건 한국에 놀러가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지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직장 동료들과 한달에 2-3번 골프를 같이 칩니다. 종종 학교나 와이프를 통해서 알게된 사람들을 가끔 만나고요 (일년에 1-2번?) 새로운 것을 많이 찾아보세요 취미던 공부던. Meetup이란 사이트를 통해서 한국 동호회처럼 같은 취미를 즐길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