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폰 인터뷰 스케줄 후 인터뷰어가 잠수탔다는 글의 인터뷰 후기입니다.

직장 24.***.4.170

빨리 잊어버리시고 더 좋은 자리 찾게 되기 바랍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안뽑을거면 이거 저거 시키지나 말지.. 안뽑을거면 온사이트 멀리까지 부르지 말지.. 피드백이 아주 좋았는데도 결국 안된 경우는 더 아쉽더라구요. 대부분의 경우 1순위자가 있었던거 같아요. 백업으로 끝까지 잡아두고 있다가 결국 나중에 1순위자가 오퍼 받아들이면 그때서야 안됐다고 하거나 아예 잠수 타거나 하는거 같아요. 그냥 내 회사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력이 있으시니 맞는 자리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