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전전 석사유학 후 현지취업

외노자 54.***.196.170

저의 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다가 취한 전략은 학부 Transfer였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미국에서 학부를 보내자.
왜냐하면 미국에서 대학원이후 취업을 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니까. 방법은 여럿 있겠지만 그렇게 전략을 가지고 액션을 정해서 지금은 미국대학학부3학년에 다니고 있습니다. 학부 2학년 중퇴를 하고 미국CC에서 일년을 보낸후 무사히 Junior로 Transfer를 하였습니다. 학교마다 Transfer요건이 틀리므로 가고자 하는 학교 근처의 CC를 다니면서 준비를 한 덕분에 Seamless하게 되었습니다. 잡에 필요한 능력은 학교이름이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가지고 있는 Skill에 의존하므로 이 본질을 어떻게 이해하고 전략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느냐는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저는 지금 미국Tech기업에 일하고 있지만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일에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