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회사 그만둘때는 인수인계가 엄청 중요했는데(한국대기업이었는데, 컴퓨터 폴더 내용부터 세세하게 다 인수해주고 나옴. 안하면 도둑놈 취급하는 분위기), 미국서는 일단 업무 인계자체를 쉽게 요구하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미국회사 그만둘때, 제가 하던 업무가 약간 독립적으로 하던거라서 보스가 걱정을 좀 하길래,
회사 그만두기 전에 반나절 정도 자진해서, 다른 엔지니어에게 업무의 중요한 부분이나 실수하기 쉬운부분등을 간략히 정리/설명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