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이곳에서 한국사회 찬양하는 사람들의 속마음 이곳에서 한국사회 찬양하는 사람들의 속마음 Name * Password * Email 저하고는 약간 결이 다르시네요. 저는 한국이 싫지 않지만, 문재인은 싫더라구요. 박근혜도 싫었고요. 문재인은 (예전엔 안그런줄 생각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도 가증스럽고 교활해진거 같아 싫고 박근혜는 시종일관 칠푼이 같아서 싫습니다. 다시말하자면, 한국자체는 문씨나 박씨만큼 싫지는 않습니다. 고향땅 일부사람들이 싫다고 고향전체가 싫어지기는 어려우니까요. 그런데, "반공"이라는 아이디가 정겹네요.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라는 포스터를 손이 부르트더록 크레용으로 그리던 그때 그시절이 생각납니다. 아직도 님은 그 시절을 "반공"이라는 아이디로 간직하고 계시네요. 무슨 오래된 앨범 끄내보도록 만드는 아이디네요. 반가웠습니다. ^^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