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생활 50대 후반 남자의 노인준비

Nm 174.***.130.3

내가 사십을 들어서면서 모든 살아있는 노인들이 대단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믿음이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현생에 이렇게 느끼고 살수있으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