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가셔서 반을 배정 받을때 교장에게 이러이러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부탁해볼수는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한국아이가 있다고 해도, 얼마나 한국말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한국말로 말을 하면 다른 친구들이 안좋게 보지 않을까 염려를 할수도 있어서, 오히려 기대하는 만큼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부모님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 모든게 자녀가 겪어 내야 할 일이려니…. 하고 믿고 맡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