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 소식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제인 10월 22일에 영주권 인터뷰 보고 왔는데…
485에 도장이라는게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인터뷰 끝나고 맨 마지막 장에 도장 찍고 면접관과 제 서명하고 나왔는데…
긴장해서인지 서명하는 데에 집중해서 도장이 뭔지를 못봤네요ㅠㅠ..
저는 ‘케이스를 더 리뷰하고 필요한 서류 있으면 요청할거고 아니면 승인 날거다’라는 얘기만 듣고 나와서 인터뷰 끝나고 후련하면서도 찝찝한 마음이네요ㅠ.ㅠ…
영주권 카드 수령까지도 순조롭게 진행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