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이렇게 얘기해주시니 일단 마음은 좀 가라앉았어요..ㅠㅠ
마지막으로 연락했던 HR에게 페이책2개는 내가 받아야하는거 같은데 왜 내가 돌려줘야하는지 명확한 설명 부탁한다고 했구, 보험료는 너희 실수로 청구되었던거고 내가 연락했음에도 너희가 액션이 없어서 청구된 건데 내가 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일단 보냈는데,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않아서 연락은 없구요.. 만약 최악의 상황엔 일단 그쪽에서 소송얘기나올때 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정말 제 실수도 아니고.. 심지어 그쪽에서 몰랐던거 제가 막 난리쳐서 발견한건데 왜 그만둔지 4달이나 지난 이 시점에도 이걸 신경써야한다는 자체가 너무 속상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