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나이를 먹으면서 인생이 버거워지는 나이를 먹으면서 인생이 버거워지는 Name * Password * Email 젋어서는 몸이 우리에게 말을 걸지요 (뭔가 이상하다고, 원글경우에는 피곤하다는 식은 신호를 몸이 우리에게 보내옵니다) 하지만, 늙어서는 우리가 몸에게 말을 겁니다 (이렇게 해도 넌 괜챦은거냐고, 마라톤 함 해보려고 하는데, 괜챴게냐고..) 그래서 늙어서는 몸의 대답을 알아듣기위해 정기적인 피지컬검사를 받지요. 우리는 이걸 관리라고 부릅니다. 마치 기업이 매년 회계감사를 받듯이 말입니다. 원글님은 지금 원글님 몸이 원글에게 말을 건네고 있습니다. 피지컬 검사 받으시면서, 도데체 몸이 뭐라고 신호를 보내는지 확인하시길...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