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다신 니가 해 시바야 님. 보십시오.
저는 님이 누군인지도 관심없고, 님이 무슨상황때문에 저런 나쁜말을 쓰는지 전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다만 이전에 안타까운 사연으로 글을 길게 남기셨다가 지우신 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어쩔수 없이 공개 게시판에 제가 아는 정보를 찾아다 공유했을 따름입니다. 그분의 연락처도 모르고 알수가 없기때문이었지요.
그래서 글을 남겼다가 이렇게 당신에게 원치 않은 욕을 듣게 된거구요.
한번이니까 그냥 엄중히 경고하고 넘기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런 이상한 댓글 남기는거 다음번에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