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일 연기 사유

직장 66.***.194.187

별로 이직 할 마음이 없으신거 아닌가 싶네요. 보통 2주 남았다면 미국쪽에서 비행기 항공권 티케팅도 미리 하고 했을텐데, 지금 이시점에서 내년 2월이라는건 입사 안하시겠다는 말이랑 별반 다르지 않는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일 정리 이사준비등을 이유로 1~2주 연기는 모르겠지만 그 이상이라면 당연히 오퍼가 취소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정말 이직하실 생각이 있다면 오늘 내일이라도 팀에 이야기를 하시고 퇴사 하시고 예정대로 이직 하시던지 아니면 미국 회사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입사가 어렵게 되었으니 다음에라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미안하다고 말하시고 오퍼 취소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오늘 못가는데 내년 2월에는 갑자기 갈 수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로 말하시는게 좋겠습니다.